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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여행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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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펜션!! 홍봉화펜션이 추천드리는 단양여행지.



단양 8경

도담삼봉, 석문, 구담봉, 옥순봉 , 사인암, 하선암, 중선암, 상선암

관광안내소 (043)422-1146  , 관광도시개발단 ☎(043)420-3544








단양펜션 - 홍봉화펜션 http://www.hongbonghwa.com   -< travel tip >

단양팔경을 여행하시고자 할때 유용한 팁 한가지 소개드릴께여.



도담삼봉과 석문은

중앙고속도로 북단양ic에서 나오셔서 단양읍내로 들어오시는 길목에 있습니다.

오시면서 또는 떠나시면서 들리시면 여행코스 짜실때 좋으세요^^


사인암과 상선암,중선암,하선암은 근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단양팔경 여행하실때~ 요 네곳은 드라이브코스로 한번에 여행하셔도 좋으실것 같습니다.

사인암을 보시고 상선암, 중선암, 하선암 요런 순서나

아니면 반대순서로 여행하시면 아름다운 경관을 더 편리하게 보실수 잇으실거에여^^


구담봉과 옥순봉은

충주호 유람선 여행으로 관광하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유람선과 단양팔경여행  두가지를 한번에 즐기실수 있거든요

장회나루 가는 길도 너무 멋있구요~ 드라이브코스로도 참 좋습니다.


도담삼봉에서 단양홍봉화펜션은 차로 10분거리

장회나루에서 저희 펜션은 차로 25분정도거리  


하선암은 차로 15~20분정도 거리입니다.










도 담 삼 봉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 선생이 자신의 호를 삼봉이라 할 만큼 젊은 시절 이곳에서 청유하였다고

전해지는 도담삼봉은 원래 강원도 정선군의 삼봉산이 홍수 때 떠내려와

지금의 도담삼봉이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단양에서는 정선군에 매년 세금을 내고 있었는데

어린소년 정도전이 “우리가 삼봉을 정선에서 떠내려 오라한 것도 아니요,

오히려 물길을 막아 피해를 보고 있어 아무 소용이 없는 봉우리에 세금을 낼 이유가 없으니

필요하면 도로 가져가라”고 한 뒤부터 세금을 내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가운데 봉우리는 늠름한 장군처럼 위엄있는 자태를 하고 있는데

이를 남편봉이라 부르고

그보다 좀 작은 북쪽 봉우리는 처봉, 남쪽 봉우리는 첩봉이라 부른다.

이 삼봉 가운데 처봉은 아들을 얻기 위해 첩을 둔남편을 미워하여 돌아앉은 모습을 하고 있고

첩봉은 아기를 밴 모습으로 남편봉을 바라보고 있다.




  
도담삼봉의 빼어난 절경에는 반하지 않을 사람이 없다.

예로부터 이곳을 찾아와 그 경치를 글로 찬양한 선비가 수없이 많았는데

일찍이 퇴계 이황 선생도 저녁노을 지는 도담삼봉을 바라보며 다음과 같은 시 한 수를 남겼다.

山明楓葉水明沙 (산명풍엽수명사)
三島斜陽帶晩霞 (삼도사양대만하)
爲泊仙橫翠壁 (위박선사횡취벽)
待看星月湧金波 (대간성월용금파)

산은 단풍잎 붉고 물은 옥같이 맑은데
석양의 도담삼봉엔 저녁놀 드리웠네
신선의 뗏목을 취벽에 기대고 잘 적에
별빛 달빛아래 금빛파도 너울지더라
 
 
 
 
  


















석      문




도담삼봉의 전망대를 지나면 수 십 척에 달하는 돌이 무지개처럼 있는데 이곳이 바로 석문입니다.

석문은 도담삼봉에서 남한강 물줄기를 300m정도 거슬러 올라사면 위치해 있는데

가는 방법은 도담삼봉 음악분수대에서 산길을 넘어서 가는 방법과

배를타고 은주암 가는 중간으로 가는 방법이 있다.

수십척에 달하는 무지개  모양의 석문은 신선들이 드나들고

천상의 선녀들이 하늘하늘 치맛자락을 희날리며 노래를 불렀음직 하다.

  
 
 
 
 


석문 우측 아래에는 작은 동굴이 있는데 굴속에 깔린 암석은

아흔 아홉 개의 논다랭이를 이루고 있다.

물이 담겨져 있어 농촌의 한적한 계곡의 논두렁을 연상케 하는데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전해진다





『옛날 마고할미가 하늘나라에서 물을 길러 내려왔다가 비녀를 잃어버려서 비녀를 찾으려고

흙을 손으로 판 것이 99마지기의 논이 되었으니 그 논을 옥전(玉田)이라 부른다.

비녀를 찾지 못한 마고할미는 논다랭이에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비녀를 찾을 때까지 기다리며

농사를 지었는데 끝내 찾지 못하였으며,

술과 담배를 좋아하던 마고할미는 일생을 이곳에서 보내다가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하고 죽어서 바위가 되었는데

지금도 긴 담뱃대를 물고 술병을 들고 있는 마고할미의 형상이 바위에 남아있다.』

석문에서 상류로 조금 더 올라가면

자라의 모습을 정교하게 조각해 놓은 듯한 <자라바위>를 볼 수가 있으며

석문 부근의 절벽에는 측백나무들이 자라고 있어서 주변경치를 사시사철 푸르게 해주고 있다.











구  담  봉


 


깍아지는 득한 장엄한 기암절벽 위의 바위가 흡사 거북을 닮았다 하여 이를 구담봉이라 한다.

단양 시내에서 59호 국도와 36호 국도를 이용하여

충주 방면으로 약 16km를 이동하면 구담봉에 닿을수 있다.

장회나루를 중심으로 강으로는 구담봉과 옥순봉,

산으로는 제비봉의 등산로 입구가 함께 조성되어 있는데,

구담봉은 "깍아지는 듯한 기암절벽의 암형이 거북을 닮았다 하여 구봉이고,

물속의 바위에 거북무늬가 있다 하여 구담이라 한다." 하여

단양군수로 부임한 퇴계 이황선생이 지는 이름이다.

부근의 제비봉과 어우러진 수려한 경관은 충주호 수상관광 코스중에서도

가장 뻬어난 경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충주호 유람선 관광의 거점지역이기도 하다.


 

 



조선 인종 때 백의재상이라 불리던 이지번이 벼슬을 버리고 이곳에 은거하였는데

푸른 소를 타고 강산을 청유하며 칡넝쿨을 구담의 양쪽 언덕에 매고 비학을 만들어 타고 왕래하니

사람들이 이를 보고 신선이라 불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퇴계 이황 선생은 구담봉의 모습을 바라보며 그 여유러움을 표현하는 시 한수를 남겼는데

이는 구담봉에 집을 짓고 거하던 은자(隱者) 이이성을 생각하며 지은 시라고 알려져 있다



















옥  순  봉


 
  
희고 푸른 바위들이 힘차게 치솟아 절개 있는 선비의 모습을 하고 있는

이 봉우리를 옥순봉이라 한다.

단양 시내에서 59호 국도를 이용하여 충주 방면으로 약 16km를 이동하면 옥순보에 닿을수 있다.

장회나루를 중심으로 강으로는 옥순봉과 구담봉,

산으로는 제비봉의 등산로 입구가 함께 조성되어 있는데,

옥순봉은  "희고 푸른 바위들이 대나무 순 모양으로 힘차게 치솟아

절개 있는 선비의 모습을 하고 있다."하여 퇴계 이황선생이 지은 이름으로

여러 개의 기이한 봉들은 조화의 묘를 다하였으며

산세의 기복과 굴곡이 자유분방하니 소금강이라 별칭이 있을 만큼 아름다운 곳이다.









 
 
 
옥순봉은 원래 청풍에 속해 있었는데 조선 명종 때에 관기 두향이가

단양 군수로 부임하는 퇴계 이황 선생에게 옥순봉을 단양군에 속하게 해달라고 청하였다.

퇴계 이황 선생이 청풍부사에게 청을 하였으나

청풍부사가 이를 허락하지 않자 퇴계선생이 석벽에 丹丘洞門(단구동문) 이라는 글을 암각하여

이곳을 단양의 관문이며 군경계로 정했다고 한다.

뒤에 청풍부사가 남의 땅에 군계(郡界)를 정한 자가 누구인가를 알기 위해 옥순봉에 가보니

글씨가 힘차고 살아있어서 누구의 글씨냐고 묻자 퇴계의 글씨라고 하니 감탄하면서 옥순봉을 주었다는 전설이 있다.

옥순봉은 소금강이라는 별칭을 가질 정도로 비경인바, 《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연산군 때

문신 김일손(金馹孫)도 이곳을 탐승하면서 절경의 협곡을 극찬하였다고 기술하고 있다.

주변에는 강선대와 이조대가 마주보고 있으며 특히 강선대는 높이 15m의 층대가 있고 대위에는

100여명이 앉아 놀수 있는데 호서읍지에 의하면 당시의 관기 두향이 풍기군수로 전임한 퇴계 이황을

그리면서 강선대 아래에 초막을 짓고 살다가 죽으면서 이곳에 묻어 달라 하여 장사하였는주변에는

강선대와 이조대가 마주보고 있으며 특히 강선대는 높이 15m의 층대가 있고 대위에는 100여명이

앉아 놀수 있는데 호서읍지에 의하면 당시의 관기 두향이 풍기군수로 전임한 퇴계 이황을 그리면

서 강선대 아래에 초막을 짓고 살다가 죽으면서 이곳에 묻어 달라 하여 장사하였는데, 그후 기녀들

이 이곳에 오르면 반드시 제주 한 잔을 그의 무덤에 올렸다 하며, 충주댐 수몰로 이장하여 강선대

위 양지바른 산에 이장하여 매년 관기두향의 넋을 기리는 제를 올리고 있다.
 
















 사 인 암




맑은 운계천을 따라 명명괸 운선구곡 중 제7곡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사인암입니다.

사인암은 대강면 사인암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단양출신의 고려말 대학자 역동 우탁 선생이

사인 벼슬로 재직 할 당시 이곳에서 청유하였다 하여조선 성종때 단양군수로 재임안 임재광 선생이 명명하였다.
 
 
 
 
 
 
 
 
 
 
 

푸르고 맑은 운계천은 굽이굽이마다 아름다운 풍광을 이루다가

이곳에 이르러 수백척의 기암절벽이 하늘 높이 치솟아 있으며  푸른노송이 어울어져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사인암에는 아름다운 그림과 각자가 남아 있다.

조선시대의 화원인 단원 김홍도를 비롯하여 많은 시인 묵객들이

이곳을 찾아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남기거나 석벽에 각자하기도 하였다.























하 선 암 



삼선구곡을 이루는 심산유곡의 첫 경승지로 동글고 커다란 바위를 하선암이라 합니다.

단성면 대잠리 575지방도 아래 위치한 하선암은 삼선구곡을 이루는 심산유곡의 첫 경승지로

3층으로 된 흰 바위는 넓이가 백여척이나 되어 마당을 이루고

그위에 둥글고 커다란 바위가 덩그렇게 얹혀 있어 가관이다.








부처바위라 불리던 하선암은 성종 때 군수 임재광이 선암으로 고쳐 불렀으며,

후에 퇴계 이황선생이 하선암이라 명명하여 현재까지 내려오고 있다

거울같이 맑은 물이 주야장천 흐르고 있고 물속에 비친 바위가

마치 무지개 같이 영롱하여「홍암(紅岩)」이라고도 한다.

봄철에는 진달래와 철쭉, 여름에는 운무,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적설노송이 절경을 이루어

조선시대의 많은 화원들이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았다고 전해오고 있다.

특선암을 시작으로 상,중,하선암을 거쳐

소선암까지 맑고 깨끗한 계곡수가 흐르는데 이를 선암계곡이라한다.











중 선 암



조선 효종조의 문신인 곳운 김수증 선생이 명명한 곳,

삼선구곡의 중심지    중선암입니다.

흰색의 바위가 층층대를 이루어 맑은 계류와

골짜기로 흐르는 맑은 물속에서 쌍용이 승천하였다는 "쌍룡폭포"가 있고 

백색의 웅장한 2개의 바위가 있으니 하나는 "옥염대" 또 하나는 "명경대"라 부른다

옥염대 암벽에는 사군강산 삼선수석(四郡江山三仙水石)이라 대서특필한 각자가 있으니

이는 조선 숙종 43년 충청도 관찰사 윤헌주(尹憲柱) 선생이 특서한 것으로

단양, 영춘, 제천, 청풍 사군의 아름다운 산과 삼선구곡의 맑은 물과 바위 그리고 산천을 극찬하는 뜻의 글이다.



도락산의 흰 바위와 노송이 느릿느릿 내려 있고

화강암석의 빛과 맑은 하늘의 구름이 중선암 물에 비쳐있는 절경에 반해

조선시대부터 수많은 명현 묵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아

현재까지 전해지는 바위에 각자된 이름만도 300명이 넘는다











상 선 암




작고 올망졸망한 바위들.. 바로 상선암입니다.

크고 널직한 바위는 없으나 그 주위는 만장의 청단대석이 벽을 이루는 계수는 반석사이를 용출하여

평평히 흐르다가 좁은 골에 이르러서는 폭포가 되니 그 음향은 우레와 같고 튀는 물방울은

좌우종횡하니.
양안의 기암과 흐르는 계류의 청음은 울창한 숲이 멋진곳이다.









 
특별한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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